두번째 도착한 섬은 포로스섬~! 비교적 작은 섬으로 관광시간은 45분이다~ㅎ
아기자기해서 구석구석 예쁜 골목이 많았다.
멀리 보이는 마을과 바다~!또하나의 포세이돈 신전이 있는 섬이기도 하다.
물속에 보이는 물고기들~ 그물로 확 잡아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지 않나요 후후
이 꽃나무도 그리스 엽서에 빠지지 않는다. 하얗고 파란 배경에 예쁜 분홍색이 잘어울린다ㅎ
두번째섬을 관광한 후에 배안에서 점심식사를 준다.
연어샐러드 & 고기와감자 & 디저트 순으로 점심을 주는데..10유로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