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 수 없이 다음 기차를 기다려야했는데 기다리는 김에 두오모에 가서 해뜨는걸 지켜봤다~!
오늘 여행의 목적지 친퀘테레는 Le Cinque terre로 5 terre이다. 바다에 있는 5개의 마을이란 뜻.
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고 걸어서 5시간반 코스인 국립공원이다~!
지금 보이는 길은 '사랑의 길'로 연인을 위한 길이라나..?
나는 시간이 부족했던 관계로 기차를 타고갔다.
난 국립공원같이 자연을 느낄 수 있는게 참 좋다 ㅎㅎㅎ국립공원 탐방만해도 참 건강해질 것 같다.
시간이 없어서 빨리 지나쳐야했지만 인상깊었던 친퀘테레~! 다시 피렌체로 돌아가는 기차를 탔다 ㅎ



